위험은 줄이고 편의는 높이는 [여성안심택배]

혼자 사는 여성도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해보세요.

혼자 사는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 피해가 점점 더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여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 지역에 설치된 무인 택배 보관함을 통해 택배를 받는 여성안심택배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attributes":{},"fields":{}}]]

안전과 편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해 보세요.

택배로 인한 불편과 불안을 함께 해결해요.

인터넷 쇼핑의 인기가 늘면서 자연스럽게 택배를 이용하는 일도 많아지셨죠? 바쁜 일상 중에 택배를 받는 것도 하나의 일이 되었는데요. 특히 혼자 사는 사람들이나 여성분들은 택배 범죄에 대한 불안으로 더욱더 큰 불편과 불안을 겪으셨을 거예요. 서울시가 이런 걱정과 불편을 함께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여성안심택배함에서 택배를 받아보세요. 현관문을 열기 전에 택배기사를 의심할 일도, 걱정할 일도 없답니다.

필요한 장소에서 안전하게

서울시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범죄 취약지역 중심으로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장소 선정 시에 여성 1인 가구 밀집도를 나타내는 빅데이터를 활용하거나 다세대연립주택 지역, 설치를 요청하는 민원지역, 택배주문량 다수 지역을 함께 고려하여 시민들이 필요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또한,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택배함을 지속해서 추가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2017년 6월을 기준으로 총 190개의 택배함이 설치되었으니 더 가깝고 더 안전한 곳에서 택배를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택배함

여성안심택배라고 해서 여성들만을 위한 택배함이 아니라 서울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답니다. 혼자 사는 분이나 제때에 택배를 받기 어려운 분들도 여성안심택배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하지만 택배 보관함의 규모가 크지 않으니 필요한 때 사용하고, 늦지 않게 택배를 찾아가 주세요. 한 사람이 보관함을 오래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48시간이 지나면 하루에 1000원씩 부과된다고 합니다.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돈도 아끼려면 도착한 택배는 제때 찾아가는 것이 좋겠죠?

 

[[{"attributes":{},"fields":{}}]]

여성안심택배, 어떻게 이용하면 되나요?

장소
25개 자치구 160개소 설치 운영
시간
365일 24시간(일부지역 제외)
방법
택배 주문 시 배송지란에 여성안심택배함 주소 입력 → 택배가 도착하면 휴대폰 문자로 인증번호 수신 → 택배함으로 와서 인증번호 입력 후 택배 찾기
요금
48시간 무료(48시간 초과 시 24시간마다 1,000원 부과)
문의
안심택배고객지원센터 1599-2740, 1599-5740

여성안심택배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이용하세요.
여성안심택배 안내 페이지

이미지 출처 : 서울시청

TOP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