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복지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 시민 모두의 곁을 찾아갑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평범한 시민’ 모두의 곁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찾동

평소 동주민센터는 신분증 발급 및 각종 서류 발급, 투표할 때 이외에는 자주 찾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따라서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각종 복지 서비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혜택도 제대로 받지 못한 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이제는 동주민센터에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각종 복지 서비스를 실행해드리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나’는 복지와 관련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걱정하지 마세요. 서울 주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이 복지입니다.
도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내밀어주는 손을 잡는 것도 하나의 용기입니다.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여러분의 찾동 공무원이 있습니다.

지난해 283개 동에서 시행 올해 342개 동까지 확대 예정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는 2014년 말부터 시행하여 1년 6개월 동안 총 46만 5127번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시행하는 서비스의 만족도는 70~90%를 웃돌았고, 빈곤 위기인 2만 5천여 가정도 새롭게 찾아내 긴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서울 전체 동의 80% 이상인 342개 동까지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전 구청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8월 말부터는 서울시 복지포털에서 내 집 주소만 입력하면 내 전담공무원이 누군지 확인할 수도 있답니다.

출산, 양육가정부터 65세 도래 어르신까지 주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복지

‘복지’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왠지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복지는 서울 주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이랍니다. 출산, 양육가정에는 출산 지원금 등 각종 복지 서비스를 모르는 분들, 혹은 알고 있더라도 아이를 돌보느라 동주민센터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 담당공무원이 찾아가 드립니다. 또한, 복지 담당공무원 뿐만이 아닌 방문간호사도 함께 찾아와 아이와 여러분의 건강과 각종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이외에도 빈곤, 돌봄 위기 가정은 물론이고 65세 도래 어르신들에게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그리고 취업문제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도 동주민센터의 전문 상담관이 취업과 관련한 많은 도움을 드립니다. 이외에도 여러분들이 미처 모르셨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린답니다. 그리고 담당 주무관은 단순한 공무원이 아닌 마을의 구성원으로서 마을복지 생태계를 만들어 갑니다. 따라서 부담가지지 말고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을 위해 내밀어준 손을 잡아주세요.

나도 함께 바꿔 가는 서울

찾동 서비스에서는 여러분들에게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여러분들이 직접 행복한 우리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연계해드린답니다. 주민이 만드는 복지공동체, 주민과 함께하는 동주민센터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주세요. 실제로 은퇴한 어르신들은 자신의 기술과 능력을 마을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주시고, 주민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영양 만점의 음식을 해드립니다. 그리고 거동이 불편한 이웃, 어르신들과 함께 산책도 한답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마을공동체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참여해보아요. 이웃과 함께 사는 즐거움, 살맛 나는 우리 동네를 위해 찾동 서비스가 함께합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어떻게 이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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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이미지 출처 :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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