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씨가 아닙니다!” 양성평등을 위한 실천, 성평등 언어사전

올 초 시작된 미투운동을 계기로 탈코르셋 운동이 시작되기도 하는 등 그 동안 사회 곳곳에 알게 모르게 퍼져있던 성차별 문화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상 속 언어에도 알게 모르게 성차별적인 표현이 많이 녹여져 있는데요.지난 달 여성가족부는 언어가 성차별적 인식을 드러내고 사회갈등의 한 형태로 고착화된다는 문제의식에 따라 “일상 속 성차별 언어표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링크: 
http://seoulfamilyc.blog.me/22131682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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