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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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1인가구 살림법 교육 <나만의 펜트하우스>
2023.01.26
1인가구 독립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살림법 교육! <나만의 펜트하우스>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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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2023 가족상담안내
2023.01.25
마포구가족센터에서는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이나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전화로 접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0-7467-0754 (가족사업 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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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3년 아버지교실 기관 모집 2023.01.17 서초구가족센터에서 서초가족학교 [아버지교실]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을 모집합니다♥ 제안서를 읽어보신 후 메일 또는 전화문의 주세요! *선착순 seochohfsc@hanmail.net 가족사업팀 김수경 070-7477-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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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두근두근 새내기 우리자녀 학부모교실_모집 안내
2023.01.12
[신청링크] https://forms.gle/uBovLwn3HDhA1R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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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1월 가족사랑의 날 : 가족 문패 X 퍼즐 만들기
2023.01.12
2023년 1월 가족사랑의 날 [가족 문패 X 퍼즐 만들기]
□ 참여대상 : 용산구 거주 2인 이상 가족 20가정
□ 내용
- 비대면 키트 활동
- 배송받은 물품 사진, 만들기 활동 중인 사진을 찍어 담당자에게 전달
□ 모집기간 : 1월 12일(목) ~ 16일(월) * 신청자 마감 완료 시 조기 마감
□ 활동기간 : 1월 18일(수) ~ 25일(수) (참여자 자택으로 개별 발송)
□ 참여 방법: 링크 또는 안내문 내 QR코드 접속 후 신청
https://forms.gle/pCHM3t1usCYoxPzj9
□ 문의 : 070-749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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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3 1월 가족사랑의날 신청접수중
2023.01.09
안녕하세요. 동작구 가족센터입니다.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 가족사랑의날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서 작성
https://forms.gle/JXmFwYvCsp5YjBr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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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아동청소년상담 상시 진행!
2023.01.06
성동구 가족센터는 심리정서적·발달적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만 14세미만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매체치료(미술, 모래·놀이, 사회성발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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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프로젝트 후기] 아빠는 내 단짝 친구
2023.01.02
아빠는 내 단짝 친구
2022 아자프로젝트 우수후기 공모전 우수 (김훈태 | 용산구가족센터)
1. “아빠랑 놀면 재미없어!”
아이가 말을 제법 하기 시작하면서 자주 내뱉는 말이다. 주말이면 무기력한 아빠의 게으른 육아는 늘 아이에게 핀잔을 듣기 일쑤다. 레고놀이를 할 때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할 때도 아빠는 재미없다며 엄마만 찾는다. ‘내가 뭘 잘못했지?’ 아이 앞에서 나는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 영락없는 바보가 되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내게 청천벽력 같은 숙제를 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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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3년 1월 센터사업 안내(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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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족학교 후기] 딸아, 아빠는 이제 대답할 준비가 되었어
2022.12.26
딸아, 아빠는 이제 대답할 준비가 되었어
2022 서울가족학교 우수후기 공모전 청소년기부모교실 최우수 (서초구센터/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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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족학교 후기] 아버지교실 수강 반년 뒤의 소회
2022.12.26
아버지교실 수강 반년 뒤의 소회
2022 서울가족학교 우수후기 공모전 아버지교실 최우수 (강서구센터/곽수안)
아버지교실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 것은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을 통해서였다. 아버지교실을 사이버강좌 수강하고 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는 내용이었는데, 대단한 것을 바라고 수강한 것은 아니고, 어린 시절 엄부자모도 아닌 엄부엄모 밑에서 자란 편이라서 나는 커서 꼭 친구 같은 아빠가 되리라 생각했던 것이 수강의 주요한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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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족학교 후기] '서울가족학교'가 필수교육으로 인식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2022.12.26
'서울가족학교'가 필수교육으로 인식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2022 서울가족학교 우수후기 공모전 예비·신혼부부교실 최우수 (송파구센터/김민주)
남녀가 정식 부부관계를 맺는 ‘결혼’
사실 내게는 오랜 시간 가깝고도 먼 단어였다.
긴 연애 끝에 결혼한 부모님을 보고 자란 나는 어렸을 적 오랜 연애 후 결혼하는 로망이 있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 확신이 드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곤 그 로망은 서서히 사라졌다. 더불어 동생과 자취할 땐 생활패턴과 성향이 너무나도 다른 탓에 ‘이렇게 가깝고 친한 가족과도 부딪히는데, 생판 남인 누군가와 같이 사는 게 일상이 된다면 결코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