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함께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부모를 위한 [청소년기 부모 교실]

답이 없는 '중2병', 어떻게 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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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사이, 혼란한 자녀의 손을 잡고 함께 성장하는 법

과거에는 '질풍노도의 시기', '브레이크 없는 페라리'라고 불렸고, 지금은 '중2병'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청소년기는 혼란과 충동의 시기입니다. 아이들도, 부모들도 견디기 쉽지 않은 시기죠. 자녀가 어린이의 껍데기를 깨고 독립적인 성인으로 멋지게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어린이라 혼란스러운 자녀와, 아이가 너무 변해버려 예측도 통제도 할 수 없는 부모가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학부모' 아닌 '부모', '상담자', '매니저'로

갑자기 훌쩍 커 버린 아이들을 보면 이제 어른 대접을 해 줘야 하나 싶다가도, 너무도 철없는 말과 행동을 보면 속이 터지기도 하는 것이 청소년기 부모입니다. 본격적으로 학업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라 성적과 진로 스트레스에 갈등도 많이 생기죠. 이 시기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자녀와 부모 모두 행복하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청소년기 부모 교실]에서 배워보세요.

'중2병'과 싸우지 않고 win-win 하는 법

엄마도 아빠도 분명히 겪었지만 뜻밖에 잘 모르는 청소년기의 특성을 짚어보면서, 지금 우리 가족에서 일어나는 갈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가족과의 시간에서 행복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말이 통하는 부모'가 되는 방법, 가장 믿을 수 있는 '상담자'가 되는 법, 보호해 주어야 하는 부분, 존중해 주어야 하는 부분, 믿고 기다려야 하는 부분을 배우고 부모의 다짐을 정해보세요.

자녀의 진로, 다그치지 않고 성공을 도와주는 법

지금 가장 유망한 직업이 자녀가 성장한 10년 후에는 사라질 수도 있을 정도로 빠르게 변하는 세상입니다. 자녀의 꿈과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자녀가 주체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진로 매니저' 가 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자녀가 스스로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와 준비를 하도록 도와줄 수 있고, 진로 이야기는 스트레스나 싸움의 시작이 아니라 신나고 기대되는 이야기가 됩니다.

[청소년기 부모 교실] 어떻게 참여하면 되나요?

참여대상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3까지의 자녀를 둔 부모

문의 : 1577-9337

가족으로 사는 법,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법, [서울가족학교] 에서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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