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서비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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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없는 경쟁,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2017.05.10
가족이 모두 같이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따뜻한 봄날, 서울어린이대공원 축구장 푸른 잔디밭에서 열립니다. 신명 나는 퍼포먼스부터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한 체험부스가 준비되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질 축제,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 대회에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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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어디에서 일할까? 청와대 사랑채에서 직접 체험하세요!
2017.05.09
대한민국 대통령의 집무 장소인 ‘청와대’를 체험할 수 있는 곳, 청와대 사랑채를 소개합니다. 청와대 사랑채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와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종합관광홍보관입니다. 매일 바뀌는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과 대통령 집무실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청와대관, 상설 전시실까지 모두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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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배달되는 마포구 [느린우체통]
2017.04.26
마음과 추억을 담아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써내려간 손편지를 가족, 친구 또는 나에게 전하고 싶다면 마포구에 위치한 공원 곳곳의 [느린우체통]을 이용해 보세요. 1년 뒤, 그 편지가 깜짝 선물이 되어 찾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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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2017 가족과 함께하는 황금연휴
2017.04.18
2017년 5월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황금연휴가 최대 11일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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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덕수궁 야간개장 :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3층
2017.04.13
덕수궁 야간개장 이용방법부터 덕수궁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명소까지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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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조계사, 종로 일대에 봄과 함께 찾아오는 연등축제
2017.03.28
매년 봄, 서울 도심을 각양각색 연등의 불빛으로 수놓는 화려한 축제가 열립니다.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기고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를 만날 수 있는 중요무형문화재 '2017 연등회'로 봄나들이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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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청계천, 놀면서 배워요
2017.03.25
가까운 곳에서 자연의 생태를 체험하고 싶다면, 청계천 생태학교가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각 계절의 다채로움과 자연생태를 보고 느끼고, 가족과 함께하는 창작의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연과 더 친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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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허브로 가득한 아름다운 산책길을 걷고 별을 보며 힐링하세요!
2017.03.14
길동 자연생태공원 건너편에 있는 강동 허브천문공원은 150여종의 다채로운 허브향이 가득한, 밤이면 별이 내려앉은 듯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북쪽에는 작은 자작나무숲도 조성되어 있어 속삭이는듯 고요한 힐링을 제공합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힐링쉼터 강동 허브천문공원에서 허브의 향기와 별에 취해보시고, 매년 9~10월 별의별 축제에도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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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버스]
2017.03.13
여러분은 소중한 사람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살고 있나요? 바빠서 혹은 ‘말하지 않아도 이해하겠지’라는 생각으로 표현하지 않아서 생긴 오해가 있다면, 서로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속마음 버스]가 여러분의 이야기꽃을 따뜻하게 피워드립니다.
속마음 버스의 특별한 매력 3가지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
속마음 버스 신청자가 보낸 사연을 상대와 함께 듣고, 전문가의 안내 멘트에 따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상대방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서로의 속마음에 온전히 귀 기울이면 표현하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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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17년 3월 프로그램
2017.02.28
2017년 3월 용산구센터에서는 아동기부모교실, 재능나눔사업,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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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을 위한 예비부모교실> 서울시 중고등학교로 전면확대
2017.02.06
2016년도 시범사업을 통해 충분히 검증을 마친 예비부모교실이 2017년부터 서울시 중고등학교에 전면 확대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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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다툴 때, 현명한 부모의 역할은?
2017.02.05
고광숙
서울가족학교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강사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자식 농사라 했다. 그만큼 부모 노릇 하기가 힘들다는 것인데, 그중에서도 자녀가 둘 이상 있는 부모의 가장 큰 고민은 자녀들끼리의 다툼이다. 더군다나 그것이 잦은 일상이라면 더욱 그렇다. 자녀들 간의 다툼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은 ‘부모가 최대한 개입하지 않는 것’이라고 아들러는 말한다. 그러나 한 명이 죽을 듯이 울기라도 하면 결국 참지 못하고 개입하게 된다. 물론 부모의 심한 방임적 태도 또한 옳지 않다. 그럴 경우, 자녀의 입장에서는 부모로부터 관심과 지지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모에 대한 애정 관계가 깨지게 된다. 그렇다면 자녀들 간의 다툼에 개입도 방임도 아닌 현명한 부모의 역할은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