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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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프로젝트 후기] 부녀의 한여름 밤의 꿈처럼
2020.12.31 | 맞돌봄 프로젝트
2020 부자유친프로젝트(現 아자프로젝트) 우수후기 공모전 장려 (유다니엘/광진구센터)
부자유친 프로그램을 통해 저희 부녀는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주 달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시기가 안 좋은 만큼 제일 안타까운 건 아무래도 제대로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들일 것입니다. 저희 아이도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어린이집도 못 가고 집에서 답답하고 힘들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나도 안쓰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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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프로젝트 후기] 아빠랑 함께해서 좋아요
2020.12.31 | 맞돌봄 프로젝트
2020 부자유친프로젝트(現 아자프로젝트) 우수후기 공모전 장려 (임종순/동작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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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족학교 후기] 부부사이에도 가끔은 멍석이 필요해요
2020.12.30 | 신혼부부교실
2020 서울가족학교 우수후기 공모전 우수 (정진주/도봉구센터)
2017년 늦여름, 12월 결혼을 앞둔 우리는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는 기대에 한껏 들떠 있었다. 내 옆에 있는 남자는 내 이상형 조건 중 하나였던 ‘내 아이의 아빠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이었다. 우리는 결혼을 앞두고 결혼식, 신혼집, 신혼여행 등 결혼이라 하면 먼저 떠오르는 물질적인 것들 뿐만 아니라 결혼 전 건강검진, 연인간 의사소통 강연 등 건강한 부부관계를 위한 정신적인 준비도 틈틈이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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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족학교 후기] 결혼 2주 전에 사용한 치트키
2020.12.30 | 예비부부교실
결혼 2주 전에 사용한 치트키
2020 서울가족학교 우수후기 공모전 최우수 (김병진/노원구센터)
“지금의 다툼은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한 과정일 뿐이야” 다투고 날 때면 아내에게 해주는 말입니다. 짧은 연애기간을 거쳐 결혼을 결심한 탓인지 많이 다투며 결혼을 준비했던 우리 부부에게 예비·신혼부부교실은 사랑의 개념을 바꿔놓은 교육이었습니다. 교육에 참여하기 전 결혼을 준비하던 우리 부부의 모습과 교육 후 달라진 모습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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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프로젝트 후기] 바람직한 아빠로 거듭나게 해준 부자유친
2020.12.30 | 맞돌봄 프로젝트
2020 부자유친프로젝트(現 아자프로젝트) 우수후기 공모전 장려 (이용재/송파구센터)
저희 가족이 탄생한 지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 사이 저희 가족에게는 토끼같이 귀엽고 깜찍한 세 딸이 생겼습니다. 그만큼 저의 어깨는 천근만근 무거워지긴 했지만요. 첫째 연서와 둘째 연희는 4살 터울이고, 막내 연경이는 연년생이기 때문에 워킹맘인 아내는 더 많은 고충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연서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체력마저 고갈되어 보이더라고요. 결국 그해 말에 10년이 넘게 다닌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네요. 얼마 안 되어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을 하게 되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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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프로젝트] 부자유친을 통해 서진이 이해하기
2020.12.30 | 맞돌봄 프로젝트
2020 부자유친프로젝트(現 아자프로젝트) 우수후기 공모전 장려 (최종인/강북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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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프로젝트 후기]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
2020.12.30 | 맞돌봄 프로젝트
2020 부자유친프로젝트(現 아자프로젝트) 우수후기 공모전 장려 (임승도/동대문구센터)
주말 아침이 되면 나(아빠 승도)는 핸드폰으로 폭풍 검색을 시작합니다. 네이*, 다* 등 포털 사이트에 “주말에 아이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곳”, “서울 근교 아이와 같이 가볼 만한 곳” 등등 주말 시간을 활용하여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곳, 가볼 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를 매의 눈으로 찾으러 다닌 지 약 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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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프로젝트후기] 부-자 공감
2020.12.30 | 맞돌봄 프로젝트
2020 부자유친프로젝트(現 아자프로젝트) 우수후기 공모전 장려 (심보섭/종로구센터)
저는 직업 특성상 주말에 회사가 더 바쁘고, 평일에도 오후 늦게 출근하여 야간에 근무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아내 혼자서 세 아이들을 오롯이 돌봐야 했고, 평일에도 늦은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아이들이 잠자는 모습들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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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족학교 후기] 드디어 진정한 하나가 되다
2020.12.30 | 예비부부교실
2020 서울가족학교 우수후기 공모전 우수 (이지윤/종로구센터)
회사에서 업무에 치여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동생으로부터 문자 하나가 날아왔다. 링크가 하나 보내져 있길래 뭔가하고 들어가 보니 종로구 예비부부교실 모집 공고였다. 교육 커리큘럼을 보니 제법 구미가 당겼다. 커플대화법이나 결혼 후 재무설계등은 특히나 내가 관심 있어하던 내용이었다. 나는 바로 남자친구에게 링크를 공유했고 즉시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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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족 수용성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발전 방안
2019.12.31 |
열린마루는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이해 향상과 정책 제안을 통한 시민 참여가 이루어지는 자리입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 중심의 사업 및 정책 제안이 필요한 기관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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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족이 함께 행복한 성북구
2019.12.31 |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의견수렴으로 통합센터 사업의 방향성을 도출하기에 매우 유익합니다.
지역주민들이 모여 ‘가족’이 당면한 욕구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그 아이디어가 생생한 삶으로 실현되는 장이 바로 열린마루입니다.
이용자가 직접 의견을 개진하는 소통구조 형성으로 이용자의 관심도가 높아져 사업의 효과가 상승합니다. 또한 자치구센터 서비스 제공에 대하여 사업제안 및 합의를 통한 사업결정으로 현장에서 정책으로 이어지는 토론회가 구현된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참여자들이 열린마루의 토론 방식을 즐거워하고, 지역주민 가족의 당면한 욕구를 듣고 차년도 센터운영이나 사업의 방향성을 도출하기에도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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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공동체 형성
2019.12.31 |
지역주민 밀착형 사업을 진행하고 싶다면 열린마루 사업을 추천합니다.
센터 실무자들의 논의에서 벗어나서 지역주민, 이용자, 유관기관 실무자들의 색다르고 다양한 관점의 의견 제시를 통해서 차별화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열린마루는 프로그램의 대상자인 지역주민이 직접 의견을 내어 사업의 기획 단계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직접적인 프로그램의 대상자인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고, 그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기획한다는 것만으로도 열린마루는 큰 의의를 가집니다. 또한 열린마루에 참가한 지역주민의 경우, 사업의 기획에 참가했다는 것만으로도 센터에 대한 애착, 자부심이 증가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