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후기
-
[2025 서울가족학교(패밀리셰프) 참여후기]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변화의 시간
2026.01.05 | 패밀리셰프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변화의 시간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서울가족학교 패밀리셰프 (강동구가족센터_이슬)
지난 6월, 강동구가족센터에서 주관한 ‘2025 서울가족학교 패밀리셰프’ 프로그램에 우리 가족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맞벌이 부부로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온전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었고, 아이와도 일상적인 대화 이상의 소통은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저희 가족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체험 이상의 의미 있는 시간으로 다가왔습니다. 서로를 더 이해하고, 웃고, 느끼고, 변화할 수 있었던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
[2025 서울가족학교(패밀리셰프) 참여후기] 가족과 함께하는 소통수업
2026.01.05 | 패밀리셰프
가족과 함께하는 소통수업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서울가족학교 패밀리셰프 (강동구가족센터_임수진)
두 명의 작고 귀여운 딸이 있다. 첫째는 사랑 많은 7살이며, 둘째는 애교가득, 장난끼 가득한 4살이다. 그 동안은 첫째와의 체험 활동을 해왔으나 둘째와 같이 참여한 건 처음이다.
그래서 인지 첫째는 자기만의 공간인 양 아침부터 경계가득 자기의 영역을 침범한듯한 불편한 기색도 비쳤다. 소통이라는 주제로한 참여수업인 만큼 기대도 했던 수업이라 나 마저도 궁금하면서 기대감이 생겼다.
-
[2025 맞돌봄프로젝트 참여후기] 아빠랑 함께하는 즐거운 꿈잡이, 아자잡(job)
2026.01.05 | 맞돌봄 프로젝트
아빠랑 함께하는 즐거운 꿈잡이, 아자잡(job)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남성양육자 맞돌봄프로젝트 (광진구가족센터_김두이)
아이가 몇 년 전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적성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소중하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광진구가족센터에서 “아빠-자녀 꿈잡이 : 아자잡(job)” 프로그램 참여가족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푼 기대를 안고 참가 신청을 하였고 감사하게도 아이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2025 서울가족학교(예비신혼부부교실) 참여후기] 나도 결혼은 처음이라
2026.01.05 | 예비부부교실
나도 결혼은 처음이라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서울가족학교 예비신혼부부교실 (구로구가족센터_송수현)
-
[2025 가족상담지원사업 참여후기] 서로를 바라보면서 가자
2026.01.05 | 기타상담프로그램
서로를 바라보면서 가자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가족상담지원사업 (노원구가족센터_이화경)
나의 20대는 완벽했다. 좋은 부모님, 원하던 학교, 원하던 회사까지.. 좋은 사람을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되었다. 그러나 지날수록 서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생기고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 그리고 나는 이혼했다.
그러던 중 같은 아픔을 겪은 사람을 만나 사랑하게 되었다. 우리를 닮은 딸을 낳고 일상을 살아갔다.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생겼지만 더 행복하고 싶었기에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고칠 부분이 있으면 고치고 싶었다. 그렇게 용기를 내어 노원구 가족센터에 부부 상담을 신청하고 다니게 되었다.
-
[2025 서울가족학교(아동기부모교실) 참여후기] 내 딸, 선한 천사처럼 와서 감사해
2026.01.05 | 아동기부모교실
내 딸, 선한 천사처럼 와서 감사해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서울가족학교 아동기부모교실 (도봉구가족센터_응웬티 김응안)
한국처럼 인권을 보호하고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선진국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제게 큰 행운입니다.
-
[2025 다문화엄빠학교 참여후기] 다시 배우고 다시 꿈꾸다: 엄빠학교와 함께한 나의 성장 이야기
2026.01.05 | 기타교육프로그램
다시 배우고 다시 꿈꾸다
: 아빠학교와 함께한 나의 성장 이야기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다문화엄빠학교 (도봉구가족센터_심죽령)
- 작아지는 내 자신 -
“엄마, 이것도 몰라? 이건 빗살무늬 토기야.”
“엄마, 발음 또 틀렸어!”
“우리는 이렇게 계산해. 엄마 방식은 옛날 방식이야.”
-
[2025 서울가족학교(예비신혼부부교실) 참여후기] 중학교 동창에서 예비부부로: 2025년 4월의 배움이 2026년 4월의 결혼이 되기까지
2026.01.05 | 예비부부교실
중학교 동창에서 예비부부로
: 2025년 4월의 배움이 2026년 4월의 결혼이 되기까지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서울가족학교 예비신혼부부교실 (마포구가족센터_김가희)
중학교 동창에서 연인이 된 우리는 오래 알고 지낸 만큼 편했지만 그만큼 더 조심스러웠다. ‘결혼’이라는 주제가 특히 그랬다. 20살부터 각자 자취하며 살던 우리는 혼자 있는 생활에 익숙했고 “언젠가 하겠지, 지금은 아니야”라며 결혼을 미뤄왔다. 그런데 문득 지금도 행복하지만 이대로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2025 서울가족학교(예비신혼부부교실) 참여후기] 웨딩홀 선택보다 먼저인 예비부부교실
2026.01.05 | 예비부부교실
웨딩홀 선택보다 먼저인 예비부부교실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서울가족학교 예비신혼부부교실 (마포구가족센터_김세훈)
25년 8월 2일과 8월 9일 이틀 간 참석한 마포구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은 커플에서 부부가 되려고 생각하고 있던 저희가 만난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SNS를 통해 알게 된 예비부부교실을 신청하기 위해 함께 카페에 앉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신청서를 작성하였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히 떠오릅니다.
저희 커플은 평소 주위에서도 알아주는 사랑이 넘치는 커플이었습니다. 3년이 넘는 연애기간동안 단 한 번도 다툰 적이 없고,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깊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것에 어려움이 없었으며, 항상 서로 배려하며 연애를 해왔습니다.
-
[2025 서울가족학교(패밀리셰프) 참여후기] 팥 하나로 시작된 우리 가족의 변화
2026.01.05 | 패밀리셰프
팥 하나로 시작된 우리 가족의 변화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서울가족학교 패밀리셰프 (서대문구가족센터_이주미)
우리 가족사업에 참여하기 전까지 우리 가족은 바쁘다는 이유로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마음은 늘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일상에서는 각자 해야 할 일에 몰두하느라 대화를 길게 나누는 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그램 참여가 우리 가족에게 어떤 변화를 줄지 사실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
[2025 서울가족학교(아버지교실) 참여후기] 아이들과 함께하는 힐링 그잡채
2026.01.05 | 아버지교실
아이들과 함께하는 힐링 그잡채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서울가족학교 아버지교실 (서대문구가족센터_차민수)
⬇️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
[2025 서울가족학교(예비신혼부부교실) 참여후기] 우리의 Next Level, 함께 여는 새로운 문
2026.01.05 | 신혼부부교실
우리의 Next Level, 함께 여는 새로운 문
2025 서울가족사업 참여후기 공모전 / 장려상 / 서울가족학교 예비신혼부부교실 (성북구가족센터_김수연)
남자친구와 저는 내후년 결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에는 서른쯤이면 자연스럽게 내 집 한 채쯤은 마련되어 있을 거라 막연히 믿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현실을 마주하면서 그 믿음은 금세 꿈처럼 흩어졌습니다. 월급에서 꾸준히 저축을 떼어 두어도 집값은 아득하기만 했고, “다른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시작했을까?” 하는 막막함이 마음 한쪽을 늘 무겁게 눌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