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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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수후기 장려 '우리 가족 파이팅'
2018.12.31 | 맞돌봄 프로젝트
우리 가족 파이팅
2018 부자유친 프로젝트 우수 참여후기 장려상 / 동대문구센터 배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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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기 부모교실 후기 (2018년도)
2018.12.31 | 아동기부모교실
아동기 부모교실 후기(2018년도)
'베트남 가족 다둥이의 엄마, 내 아이에 대한 이해' 최우수상 수상자 성북구 전예은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인으로 2008년 한국으로 결혼을 와서 세 아이를 가진 다문화 가족 엄마, 전예은입니다. 한국에 온 지는 벌써 10년이 넘었고 바쁘게 일하면서 세 자녀를 기르다 보니 정작 내 아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우연히 저와 가장 친한 사례관리 선생님을 통해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센터에서는‘아동기 부모교실’이라는 프로그램을 9월에 한다는 추천을 받아 신청하게 되었고 열심히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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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교실 후기 (2018년도)
2018.07.02 | 예비부부교실
예비부부교실 후기 (2018년도)
'둘이 하나가 된다는 건' 최우수상 수상자 도봉구 심성민, 김성은
2018년 9월 15일, 저희는 결혼한 지 두 달이 된 신혼부부입니다. 언뜻 보기엔 평범해 보이는 부부 같지만, 저희 부부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3월에 만나, 6개월 만에 고속으로 결혼에 골인한 것입니다. 만난 지 1주일 만에 연애를 하기로 하고, 그 다음 달 식장을 예약한 후, 1개월 후에 상견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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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교실 후기 (2016년도)
2016.12.14 | 예비부부교실
2016년도 예비부부교실에 참여한 예비부부가 남긴 후기 중에서 박혜영/이재환 예비부부(최우수 성북구), 김예름/김진오 예비부부(우수 동대문구), 김진환/장애리 예비부부(서초구), 박하나/전대창 예비부부(성동구)의 후기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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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부모교실 후기 (2016년도)
2016.12.14 | 청소년기부모교실
청소년기 부모교실 후기 (2016년도)
최우수 성북구 손지영
외동아들을 두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도 계속된 직장생활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미안함에 어지간한 부모교육은 찾아서 참여하려고 하는 편이랍니다.
이번에도 역시 학교에서 부모교육을 한다는 가정통신문을 받고 직장엔 오전 반차를 쓰고 청소년기 부모교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활동 중에 어릴 적 둘째로 자란 나와 현재 외동아로 살고 있는 내 아이의 서로 다른 입장을 생각해보며 외롭게 자라고 있는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그로 인한 아이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생각하고 이해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동시대를 살아온 또래 어머니들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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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셰프 후기 (2016년도)
2016.12.14 | 패밀리셰프
관악구 김형규님(최우수), 관악구 이상은님(우수), 도봉구 권혁한님(우수)의 2016년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드는 패밀리셰프 참여후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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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아버지교실 후기 (2016년도)
2016.12.14 | 아버지교실
2016년도 찾아가는 아버지교실을 참여하고 남긴 후기 중에서 박찬홍 아버지(최우수 은평구), 오승규 아버지(우수 종로구), 정진환 아버지(우수 서초구), 한동원 아버지(우수 마포구)의 후기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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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기 부모교육 후기 (2016년도)
2016.12.09 | 아동기부모교실
2016년도 아동기 부모교육에 참여하고 남긴 후기 중에서 정유정님(최우수 관악구), 권희수님(우수 강남구), 최현진님(우수 강남구)의 후기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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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예비부모교육 후기(2016년 금천구 참여기관)
2016.12.01 | 예비부모교실
10대를 위한 예비부모교육 후기(2016년 금천구 참여기관)
시○○학생
교육 후 느낀 점
교육은 아기 모형으로 기저귀도 갈아보고, 아이와 공감하는 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나중에 내가 아기를 가졌을 때, 까먹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서○○학생
교육 후 느낀 점
예비부모로서 기본적인 기저귀 갈기, 이유식 같은 것부터 아이와 정서적 교감을 하는 것까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 중에서도 아이를 안는 법과 기저귀를 가는 법이 제일 기억에 남고 유익했던 것 같다.
강○○학생
교육 후 느낀 점
교육을 통해 아기를 돌보는 방법과 기저귀를 가는 방법 등을 배우며 아기를 낳으면 어떻게 케어를 해줘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아기에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내용들을 배운 것 같아 좋았다.
다른 곳에서 예비부모교육을 배운 적이 있었는데 그 교육과 함께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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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기 가족교실 후기(2016년도)
2016.12.01 | 중장년기가족교실
중장년기 가족교실 후기(2016년도)
최우수 동작구 정희옥
어느 날 동작문화원 근처에 걸린 ‘중장년기 가족교실’ 모집 안내 현수막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수업이 가족 간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나름대로 찾고 모색하는 시간이 될 거라는 기대감에 기쁜 마음으로 신청 한 것이 이 수업과의 첫 인연이다. 가족은 항상 내 곁에 있어 때론 그 소중함을 종종 잊게 되는 존재이다. 동작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중·장년기 가족교실 참여를 통해 가족이 나에게 주는 의미를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이 행복해야 내 주위 사람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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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드는 “패밀리셰프” 참가 후기 (2015년, 윤후가족)
2015.12.09 | 패밀리셰프
요리라는 아이템이 아이를 이해하는 훌륭한 도구로 활용될 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번 패밀리 셰프 행사를 통해 아이의 행동특성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단체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꺼리는 아이의 성격 탓에 이번 패밀리 셰프 행사 참여도 망설인 것이 사실이었지만, 첫날 가족소개 시간에 다른 가족의 아이들과 달리 앞에 나서는 것을 주저하며 제대로 발표도 못 하던 아이가 두 번째 시간에는 분위기 적응이 되었는지 용기를 내서 가족소개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대견스러워 흐뭇했다.
첫째 주 케이크 만들기는 아이가 메인 요리사가 되어 주도적으로 요리를 진행하면서 아빠가 보조 요리사 역할을 했는데, 아이들이 집에서도 계란탕, 라면, 달걀 프라이 등 간단한 요리는 직접 하는 해 먹는 편이라 그런지 케이크 만드는 것도 주도적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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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참가 후기 (2015년, 윤희탁)
2015.12.09 | 아버지교실
요즘 들어 집사람과 자주 부딪혔습니다. 회사일도 힘들고 집안일은 도와준다고 도와주는데 집사람은 만족스럽지 못하고 저는 저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주말에 또 그렇게 집사람과 아직 태어난 지 4개월밖에 안 된 아이 앞에서 티격태격하고는 월요일에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했습니다.
월례조회를 하고 서초구 건강가정지원센터라는 곳에서 찾아가는 아버지교실이라는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치 전날 왜 다투고 왔냐라고 하듯 교육의 주제는 '균형 있는 직장과 가정생활 꾸리기'였습니다. 교육이라기보다는 나의 현재 상황을 알게 해주고 무엇이 문제인지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처 놓치고 있었던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였습니다.
강사님의 경험에서 나온 에피소드들은 마치 내가 그 상황에 부닥쳐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 해 주었고 교육 참가자들과의 교감을 통해 대화해 주시고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